
GRE 시험을 보기위해 8월 27~28일간 일본을 방문한다.
문제는 이미 만료된 버린 나의 여권.
난 그냥 가서 연장 신청하고 도장 꽝~ 찍으면 끝인줄 알았는데...
그게 아니란다. 사진도 2장 가지고 오라하고,
막상 갔더니 전자여권으로 만들라고 권하더라.
아무튼 그래서 여권사진을 찍게되었는데,
아시다시피 나도 사진을 열혈 취미로했던 사람으로서
돈주고 남에게 내 사진을 찍게하기가 심히 ... 망설여졌다.
그래도 뭐....
데이트하다가 잠시 강남역의 한 스튜디오에 들러서 찍게되었는데,
생각보다 포토샵을 잘하시더라능..!!
근데..저 턱 살들 다 어쩔꺼냐..ㅡ_ㅡ








덧글
데이트 할거면 면도는 하고 나가지좀;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