약속은 하늘이 무너져도 지킨다

www.hungryjj.com

포토로그 마이가든


최근 포토로그


I love B&W Photography




Pentax MX + 50.4 + Neopan 400

Can't you feel?







I thought I should not take a picture of flowers with B&W film because the color of flowers is the most beautiful thing  of it.  BUT, while i was appreciating photos of it this time, I was blew out from a feeling, 'the range of B&W film is this broad!' This is good enough even though i took this with the cheapest B&W film, Fuji Neopan whose gradation rage is infamous. What if I took this with Kodak TMax?


나는 지금껏 꽃사진은 뭐니뭐니해도 그 색색의 아름다움이 으뜸이라 생각해서, 흑백으로는 꽃사진을 찍지않았다. 하지만 이번에 찍은 사진을 가만히 보면서.... '정말 흑백이 표현할 수 있는 범위가 넓구나'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다. 계조가 좁기로 유명한 Neopan 필름으로도 이정도인데, TMax를 썼었다면 또 어땠을까?



트랙백

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
TrackbackURL : http://www.hungryjj.com/tb/516582 [도움말]

덧글

  • traveliC 2007/08/12 10:47 # 답글

    흑백 사진 인상적입니다. 저도 bw필름은 지양하는 편인데 한번 시도해보고픈 마음이 드네요.
  • hyekyung 2007/08/15 19:10 # 삭제 답글

    느낌 가득한 꽃사진~~~~
  • Cboyblues 2010/08/29 10:29 # 답글

    음 개인적인 질문인데요 포스트에 저렇게 포토로그 나열되게 뜨는 것 어떻게 하는건가요?
  • JJ_Kim 2010/08/29 14:27 #

    포스팅 하실 때, 글쓰기 도구에서 오른편 끝에 보시면 사진기 모양의 아이콘이 있습니다. 그것을 이용해서 원하는 앨범의 썸네일을 원하는 위치에 넣을 수 있습니다 ^^
  • Cboyblues 2010/08/29 17:20 # 답글

    감사합니다 -

    포스트 조용히 보고 갑니다 - 사진에 관한글들 잘 읽었어요 ^^
  • JJ_Kim 2010/08/30 23:18 #

    별말씀을 다하십니다. 부끄러울 따름입니다. Cboyblues님 블로그 링크해놓고 가끔 들르겠습니다
댓글 입력 영역