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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자즌거를 샀어요(0)2011.09.13
- 여름 휴가 2011(0)2011.07.24
- 여름방학 동안 한국을 방문하는 그대들을 위해...(한국 휴대폰 구입하기)(0)2011.05.13
- 임재범: 너를위해(0)2011.05.05
- 신년 맞이 모임 @ 팔공산(0)2011.01.12
- a thought in the morning on the Christmas eve...(0)2010.12.24
- another heavy shot(0)2010.08.02
- The Blind Side (2009)(0)2010.07.27
- 어쩌면...(4)2010.06.29
- 기억의 단편(4)2010.06.27
osso 7007
I found this lady from a bike shop near my place. the shop is really small so I am not sure if it is okay to call the shop is a "shop" though.
the manufacturer is "osso" in Japan. ...
- Diary
- 2011/07/24 22:34
Cause I am a student who is almost a jobless man on this planet and this means i don't actually need a vacation for myself but I went to Tae-an for my family. Tae-an is famous place in korea with An...
- Diary
- 2011/05/13 14:18
또다시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한다.
여름방학 시즌이 돌아오고 있는 것이다!!
나의 경우는 그렇지 못했지만, 방학마다 한국을 방문하는 친구들이 겪는 문제 중 하나인 휴대전화를 해결해보자.
문제는 대부분... 하루가 다르게 훼셔너블하고 똑똑한 휴대폰들이 등장하는데, 1~3년만에 한국에 들어와, 비록 짧은 기간 동안만이라도 엄마나 아빠가 예전...
- Diary
- 2011/01/12 22:45
2011년 상락 아정회 신년 모임
It's.....getting hard to use Eng. I am loosing it ...getting rusty. Not sure if this actually helps my Eng but I wanna try something at least.
To celebrate new year, my fami...
- Diary
- 2010/12/24 08:26
X={r,w}u(r)<u(w)
so people work.
While they work for greater utility, however, they want to take a rest and spend more money than usual for the rest.
u(r)>u(w)
which is a contradicti...
- Diary
- 2010/08/02 17:58
<Rudy (1993)>
때로는 나를 둘러싼 모든 것들이 내가 원하지않는 방향으로만 흘러가고, 나는 내가 바라는 모든 것에 계속되는 실패를 겪는다. 하지만 그런 상황 속에서도 내가 '언젠가는' 해낼 수 있다는 사실을, 그래서 이 모든 것을 다시 바로잡을 수 있다는 사실을, 나만은 믿어야한다.
I've been through somethin...
- Diary
- 2010/07/27 11:37
난 스포츠 영화를 좋아한다. 고난과 역경을 딛고 극적인 형태의 승리를 얻는다는 뻔한 스토리도, 나같이 무조건 해피 앤딩을 좋아하는 사람에겐 재미있다.
그래서 이 영화도 그런 종류의 하나인 줄로만 알았는데,실제로 영화 중에 운동이나 시합이 나오는 부분은 아주 적다 ㅎㅎㅎ
하지만 재미있다.
그리고 또 느낀 점은,'가족...
어쩌면 뭐라고 대답해야할지 모르는 것에대해서 그냥 긴 시간 침묵을 지키는 것도 좋겠다.
언제나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여러가지에 얽혀 '오해'라는 것이 생기고, 그것으로 말미암아 서로에게 좋지않은 감정을 지니게되는데, 불행하게도 나는 이 현상에대해 언제나 굉장히 단순한 입장을 취하고, 그것은 또다른 오해를 만드는 것 같다.
하지만 어쩌겠...
아주 어릴적 초등학교 저학년 때 일이다.
그 당시 생일은, 의례 친한 친구들에게 초대장을 몇 일 먼저 주고나서 생일날은 문방구 앞에서 만나 생일자의 집으로 이동하면 어머니께서 차리신 생일상이 있고... 먹고나선 선물 뜯어보고 놀다가 좀 지나면 공 하나 들고 학교 운동장에서 뛰놀다 지치면 헤어지는 뭐 그런 소소한 정도였다.
반에서 그다지 눈...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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